고객제안 공모 페스티벌, '이야기가 있는 집' 에세이 공모전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가을을 맞아 '2012 고객제안 공모 페스티벌'과 '이야기가 있는 집' 에세이 공모전을 실시한다.
2012년 고객제안 공모 페스티벌은 고객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LH의 서비스 개선과 미래전략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오는 31일이 마감이다.
공모 주제는 토지·주택 등의 주요 제품과 관련된 서비스·제도에 대한 창의적 개선 제안은 물론 주거안정과 저소득층 지원 등 국민의 공기업으로써의 LH역할 방안 등이다. 접수는 LH 홈페이지(www.lh.or.kr) '고객제안' 코너를 통해 가능하다.
최우수 공모작 1인 100만원, 우수작 2인 50만원, 장려작 6인 1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며 추첨을 통해 약 150명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1000만원 고료의 '이야기가 있는 집' 에세이 공모전은 내집 마련의 꿈, 보금자리의 소중함 등 집과 관련해 경험한 다양한 사연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분량은 200자 원고자 25장 이상이다.
응모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접수방법은 우편(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29번지 동아일보사 출판국 여성동아 에세이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 LH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nsLH) 에서 확인·접수가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총 47편을 선정해 대상 1편 200만원, 금상 2편 각 100만원 등을 수여할 예정이며 10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5만원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결과는 12월 22일 LH 홈페이지(www.lh.or.kr)와 여성동아 2013년 1월호에서 동시에 발표하다.
LH 관계자는 "고객의 아이디어에서 경영현안에 대한 해답과 미래비전을 발굴하고 다양한 고객의 집에 얽힌 사연에서 내집 마련의 꿈에 얽힌 감동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가을 축제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