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 5000명 다녀가

금호건설이 27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대학교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금호건설은 개관 첫날인 이날 모델하우스에 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주말까지는 총 3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은 30개동 2개 단지 총 2215가구 규모로 1단지는 지상 1~23층 21개동에 67~84㎡(이하 전용면적) 1591가구, 2단지는 지상 20층 9개동에 84~113㎡ 624가구로 조성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67~84㎡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84㎡은 6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꾸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약접수는 10월2~7일,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1899-2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