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금동 가락상아아파트, 재건축계획안 심의 통과

서울 오금동 가락상아아파트, 재건축계획안 심의 통과

엄성원 기자
2017.10.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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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상아아파트 위치도/자료제공=서울시
가락상아아파트 위치도/자료제공=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가락상아1차 재건축 계획안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오금동 '가락상아(1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송파구 오금동 166번지 가락상아1차 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재건축을 통해 소형임대주택이 공급되고 단지 내 보행공간도 확보된다. 차량 주출입구는 북측 이면도로(동남로22길)에 배치, 안전성을 높였다.

이번 계획안은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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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원 건설부동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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