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월룩' 외관으로 세련미 완성…'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커튼월룩' 외관으로 세련미 완성…'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김지영 기자
2025.08.25 05:31

[2025 대한민국 명품하우징대상]일반아파트 부문 대형건설사 최우수상

사진제공=두산건설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시공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5 명품하우징대상에서 '일반아파트 부문 대형건설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개 동, 1115가구로 구성된 단지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전용면적 52㎡부터 109㎡까지의 다양한 평형 중 약 95%가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거주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차별화된 외부 경관을 통해 단지의 가치를 높였다. 대형 문주를 3개소(주문주, 부문주, 상가문주)에 배치해 단지의 상징성과 위용을 갖췄다. 일부(5개 동)에는 커튼월룩 방식의 유리 마감재를 적용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단지 면적의 3분의 1이상이 녹지로 조성돼 쾌적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캠핑가든, 물놀이 놀이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여가 시설이 마련되어 일상을 풍요롭게 해준다. 또 단지의 녹지 공간에는 다채로운 식재와 수경시설뿐 아니라 권치규, 장세일 등 유명 작가의 미술 작품을 함께 배치해 문화적 품격을 더했다.

커뮤니티 시설은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더 제니스(The Zenith)'의 품격을 담아 한층 강화했다. 이 단지에서 최초로 도입된 복합 커뮤니티 '클럽제니스(CLUB ZENITH)'는 지하 2개 층으로 구성되고 지하 1층에는 오피스라운지, 카페테리아, 키즈카페 등을 조성하여 배움과 쉼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지하 2층에는 실내 스크린 골프장과 더불어 탁구·당구·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마련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외에도 지하 세대 창고, 코인 세탁실 등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입주자 전용 시설을 갖췄다.

내부에는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적용해 조명·난방·승강기 호출·전기 가스 수도 조회 및 가전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엘리베이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는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 대기 전력 차단장치,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관리비 부담을 줄였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입체적인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도보 10분 내의 1호선 제물포역 급행열차를 통해 서울지역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수인분당선 숭의역도 도보 15분 내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대부분의 지하철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향후 GTX-B노선과 '인천발 KTX 직결사업' 등 향후 주변 교통망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인하대병원, 인천보훈병원이 인접한 병세권 단지이며 단지 후문에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고 대형마트가 인접해 생활편의성 또한 뛰어나다. 주변 교육여건도 손색이 없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숭의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와 인천남중학교가 위치하며 인근에 인화여중, 선인고, 인화여고 등이 있다. 인천대학교와 청운대학교 등 대학시설도 가깝다.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이사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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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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