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지난 2일 실시된 한국재무설계사(AFPK)시험에서 시중은행을 제치고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5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시험에서도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고, 이번 AFPK 시험에서도 총 238명(지역농협 41명 포함)이 합격, 41.2%의 합격률을 보였다.
농협 PB추진팀 관계자는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금융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질높은 재무상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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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지난 2일 실시된 한국재무설계사(AFPK)시험에서 시중은행을 제치고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5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시험에서도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고, 이번 AFPK 시험에서도 총 238명(지역농협 41명 포함)이 합격, 41.2%의 합격률을 보였다.
농협 PB추진팀 관계자는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금융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질높은 재무상담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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