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사랑의 연탄은 (사)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이사 허기복)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강권석 은행장은 "따뜻한 세상, 밝은 미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