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사랑의 연탄은 (사)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이사 허기복)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강권석 은행장은 "따뜻한 세상, 밝은 미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