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사랑의 연탄은 (사)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이사 허기복)을 통해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강권석 은행장은 "따뜻한 세상, 밝은 미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은행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