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이승엽홈런정기예금'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8000만원과 헌혈증서 5500장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이달수 국민은행 부행장, 이승엽 선수, 성상철 서울대 병원장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