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이승엽홈런정기예금'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8000만원과 헌혈증서 5500장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이달수 국민은행 부행장, 이승엽 선수, 성상철 서울대 병원장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