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농협중앙회장 자리를 놓고 5명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농협중앙회는 19일 중앙회장 선거 출마 응모접수 결과 경남 합천 최덕규 조합장과 전남 나주 김병원 조합장을 비롯, 경북 경주 안강농협 최원병 조합장과 서울 관악 박준식 조합장, 경기 구리 신영출 조합장 등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