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농협중앙회장 자리를 놓고 5명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농협중앙회는 19일 중앙회장 선거 출마 응모접수 결과 경남 합천 최덕규 조합장과 전남 나주 김병원 조합장을 비롯, 경북 경주 안강농협 최원병 조합장과 서울 관악 박준식 조합장, 경기 구리 신영출 조합장 등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