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의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충청남도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이날 충남도청을 방문, 이완구 총남도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신 행장을 비롯한 지주 임직원 2000여명은 지난 12일 사고발행 이후 주말을 이용해 태안군 신두리 등 해안 오염지역을 찾아 기름 제거작업 등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