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총재로 내정된 민유성 리먼 브라더스 서울지점 대표가 11일 공식 취임한다. 민 내정자는 오는 19~20일 런던, 뉴욕에서 열리는 투자설명회(IR)에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산업은행은 앞으로 총재, 부총재 명칭을 폐지하고 은행장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