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23,550원 ▲150 +0.64%)은 오는 7월21일까지 '홈플러스'와 손잡고 'IBK e-끌림' 통장 홍보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에서는 이 기간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총 2100명에게 경차, 에어컨, 벽걸이TV(PDP TV), 라면, 밀가루 등 생필품을 제공한다. 또 기업은행 지점을 방문해 ‘IBK e-끌림 통장’ 입출금식에 가입하면 ‘피크닉 아이스백’을 선물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제휴 파트너를 통한 고객유입 효과가 상당히 좋아 새로운 제휴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통채널을 활용한 제휴 마케팅은 올들어 세븐일레븐과 서울우유에 이어 3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