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19일 그간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은 쌀 1000포(1만kg)와 연탄 10만 장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서울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에서 지난 11년간 진행해 온 불우이웃돕기 운동으로 그간 쌀 6152톤과 현금 206억원을 모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불우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