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19일 그간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은 쌀 1000포(1만kg)와 연탄 10만 장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서울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에서 지난 11년간 진행해 온 불우이웃돕기 운동으로 그간 쌀 6152톤과 현금 206억원을 모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왔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불우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