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12일 실적발표에서 지난해 4분기 124억원의 순익을 달성해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순익은 전년보다 63% 감소한 4834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은 174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