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5일 부점장급 직원 기본급을 5%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금 삭감으로 조성되는 재원은 일자리나누기(잡셰어링) 및 공익재단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산은은 앞서 임원 기본금을 50% 삭감하고 대졸초임을 20% 인하하기로 했다. 한편 수출입은행도 기존 직원의 임금 삭감을 검토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