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5일 부점장급 직원 기본급을 5%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금 삭감으로 조성되는 재원은 일자리나누기(잡셰어링) 및 공익재단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산은은 앞서 임원 기본금을 50% 삭감하고 대졸초임을 20% 인하하기로 했다. 한편 수출입은행도 기존 직원의 임금 삭감을 검토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암 투병' 박미선 만난 선우용여 "네가 딸, 가족은 설날 연락도 없어" "집·차·여자는 유지보수 해야"…안선영 발언에 누리꾼 '부글'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