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정부가 추진 중인 탄소캐쉬백 사업에 참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캐쉬백 프로그램은 참여회사가 온실가스를 감축하자는 취지로 저탄소제품이나 매장을 이용하는 구매자에게 탄소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국민은행은 이와 함께 녹색금융서비스를 신용카드 부문에 도입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최초로 탄소캐쉬백 서비스가 포함된 'KB Green Growth'를 출시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