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박종수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박 사장이 최근 이사회에 사의를 표명했다며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는 주주총회를 끝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인 우리금융과 우리투자증권은 후임 사장 선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열리는 이사회에서 후보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사장은 지난 2005년 1월 우리투자증권 사장에 취임했으며, 지난해 1월 재선임돼 아직 1년의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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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박종수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박 사장이 최근 이사회에 사의를 표명했다며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는 주주총회를 끝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모회사인 우리금융과 우리투자증권은 후임 사장 선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열리는 이사회에서 후보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사장은 지난 2005년 1월 우리투자증권 사장에 취임했으며, 지난해 1월 재선임돼 아직 1년의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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