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16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운영중인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가 개설 이틀 만에 100여건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설 첫날인 15일에는 40여명의 여성구직자가 찾아왔고, 이날 구직자 뿐 아니라 인력모집을 원하는 기업체 관계자들도 다녀갔다고 경남은행은 전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상담창구를 찾는 여성구직자가 예상보다 크게 많았다"며 "신청인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