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16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운영중인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가 개설 이틀 만에 100여건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설 첫날인 15일에는 40여명의 여성구직자가 찾아왔고, 이날 구직자 뿐 아니라 인력모집을 원하는 기업체 관계자들도 다녀갔다고 경남은행은 전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상담창구를 찾는 여성구직자가 예상보다 크게 많았다"며 "신청인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