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16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운영중인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가 개설 이틀 만에 100여건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설 첫날인 15일에는 40여명의 여성구직자가 찾아왔고, 이날 구직자 뿐 아니라 인력모집을 원하는 기업체 관계자들도 다녀갔다고 경남은행은 전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상담창구를 찾는 여성구직자가 예상보다 크게 많았다"며 "신청인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