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20일 금융노조와 제6차 중앙노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신입직원 임금 20% 삭감, 기존직원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요구했으나,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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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는 20일 금융노조와 제6차 중앙노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신입직원 임금 20% 삭감, 기존직원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요구했으나,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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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