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징계 조치 소명 불구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 KB금융지주의 성장이 지장 받아서는 안된다. KB지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