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징계 조치 소명 불구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 KB금융지주의 성장이 지장 받아서는 안된다. KB지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