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 예보위원회를 열고 이팔성우리금융회장과 박병원 전 우리금융회장에게 각각 '주의'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준환 기자
2009.09.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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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25일 예보위원회를 열고 이팔성우리금융회장과 박병원 전 우리금융회장에게 각각 '주의'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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