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전 우리은행장은 23일 몇차례 검사를 받았는데 문책을 안 받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검사를 받은 건 2007년 5~6월에 받고. 당시에는 이것이 문제가 있다는 상황을 우리도, 감독당국도 인식 못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금융산업 CEO들이 특정집단에서 혹은 특정 계파에서 정리하는 세력싸움으로 본다는 지적엔 "아는 바가 없다"고 답했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