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 산업은행장은 8일 정인철 청와대 기획관리비서관이 일부 공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주요 은행장들을 정례적으로 만나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아는 바 없다"고 일축했다. 민 은행장은 이날 모 경제신문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최한 포럼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아는 바가 없어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며 언급을 회피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