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총본부는 10일 현재 지역 농·축협의 햇살론 취급 금액이 638억 원으로, 취급 금융회사 중 최초로 6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금융권인 지역 농·축협의 금리는 은행보다 높지만, 2금융권내에선 가장 낮다. 또 전국에 4350개에 달하는 점포망이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황의영 상호금융총본부장은 "농협 상호금융은 중장기 목표로 지역의 대표 생활금융기관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 햇살론 지원에 앞장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생활금융기관이 되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