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숲속의 행복나눔 재즈 콘서트 개최

농협, 숲속의 행복나눔 재즈 콘서트 개최

정진우 기자
2010.08.09 15:31

농협중앙회는 9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숲속의 행복 나눔 재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과 서울팝스오케스트라는 콘서트와 더불어 '고향사랑두배로! 지역공동체 행복나눔운동' 협약 행사를 가졌다.

농협은 '사랑의 쌀'을 서울팝스오케스트라에 전달했다. 이 쌀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실직가장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직원들은 공익상품인 '고향사랑 두배로 예금'에 가입했다. 이 상품은 평잔 액의 일정 부분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양사는 우리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행복나눔운동'을 적극 확대키로 했다.

농협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공동으로 지난 1996년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희망콘서트', '푸른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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