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회장 사퇴까지…' 신한사태 일지

'라 회장 사퇴까지…' 신한사태 일지

홍혜영 기자
2010.10.30 15:04

▲ 2009년 6월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검찰 소환, 비자금 조성 의혹 무혐의 결론

▲ 9월 : 금융감독원, 신한은행 지점 횡령 사고 관련 신상훈 사장 '주의적 경고'

▲ 2010년 4월 :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라응찬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첫 언급

▲ 7월 : 주성영, "라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로 감사원 감사청구 고려" /

금감원, "라응찬 실명제법 위반 조사할 것" 검찰에 라 회장 관련 자료 제공 요청

▲ 8월 : 금감원, 라 회장 차명계좌 조사 본격 착수

▲ 9월 2일 : 신한은행, 신상훈신한지주(96,700원 ▲5,300 +5.8%)사장 횡령 및 배임혐의로 검찰 고발

▲ 9월 3일 : 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오사카로 출국 (1차) /검찰, 신 사장 배임·횡령 혐의 수사 착수/신한은행 노조, "검찰 조사 전 신상훈 사장 해임 이사회 반대" 입장 표명

▲ 9월 6일 : 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도쿄로 출국(2차) /라 회장-노조 위원장 면담

▲ 9월 7일 : 정행남 재일교포 사외이사 방한해 라 회장 면담.."신상훈 해임 없을 것"

▲ 9월 8일 : 검찰, 신상훈 배임의혹 고소인 수사 본격 착수

▲ 9월 9일 : 회장, 신 사장, 이 행장 일본 나고야로 출국 /신한 일본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할 것"

▲ 9월 12일 : 이백순 행장, "신 사장 사퇴시 고소 취하할 것" 타협안 제시

▲ 9월 13일 : 검찰, "신상훈 사장 내사 안했다" / 재일교포 주주 4명, 이백순 행장 해임청구 소송 제기/㈜투모로, 이 행장 명예훼손 혐의 고소/ 시민단체, 차명계좌 의혹 라 회장 고발

▲ 9월 14일 : 오후 2시~7시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 결정

▲ 10월 7일 = 금감원, 라 회장에 중징계 통보

▲ 10월 11일 = 라 회장, 국감 전 해외 기업설명회(IR) 참석 이유로 미국 출국

▲ 10월 12일 = 김종창 금감원장, 국감에서 2009년 라응찬 차명계좌 파악 시인

▲ 10월 14일 = 재일교포 주주 130명 모임 '경영진 3인' 이번 사태 책임지고 즉시 사임 요구

▲ 10월 19일 = 금감원, 신한은행 검사 내달 8일 착수 밝힘

▲ 10월 25일 = 라 회장, 일정 앞당겨 귀국 "이사회 때 보자"

▲ 10월 27일 = 라 회장, 계열사 사장단에 사퇴 시사

▲ 10월 30일 = 신한지주 이사회 개최, 라 회장 사퇴 표명/ 류시열 대표 직무대행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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