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유하나금융지주(125,800원 ▲3,600 +2.95%)회장은 5일 저축은행 부실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 우려와 관견해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 주요 금융그룹도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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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유하나금융지주(125,800원 ▲3,600 +2.95%)회장은 5일 저축은행 부실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 우려와 관견해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 주요 금융그룹도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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