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은행의 부실채권 목표 비율을 지난해 1.7%에서 올해 1.5% 이내 수준으로 하향 조정해 이행 여부를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범 기자
2011.04.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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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은행의 부실채권 목표 비율을 지난해 1.7%에서 올해 1.5% 이내 수준으로 하향 조정해 이행 여부를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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