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집과 사업장을 각종위험으로부터 막을 수 있는 '무배당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배당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는 화재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재산손해, 배상책임손해,상해사고로 인한 신체손해까지 모두 보장한다. 특히 다른 보험사에서 찾기 어려운 금리확정형 상품도 출시했다. 이 유형은 만기시 안정적인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만약 화재손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상해사망 각 가입금액 1억원을 금리확정형으로 가입 후 월 3만1430원을 납부하면 만기 시 약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재산손해, 배상책임손해,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까지 모두 보장한다. 남자 40세, 단독주택1급, 15년만기, 전기납 기준이다.
시중금리에 따라 만기 시 적립금이 변동되는 금리연동형 상품도 선택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화재종합공제로 회원들이 경제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을 폭넓게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