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경제올림피아드]금융경시대회 부문 우수상
[상품명]반려동물노후보장을 위한 보험(이영호)

[기획취지]
우리나라 1인가구가 급증하면서 동시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도 급증하는 상황. 만약 사람에게 길들여진 반려동물이 혼자 남게 되면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고민이 큼. 이러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금융보험 상품 개발.
[상품소개]
반려동물노후보장보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동물 앞으로 노후보장보험을 들어주는 방식. 마리당 소액의 보험료를 매달 얼마씩 납부하면 자신이 떠난 후 남겨진 반려동물을 보험사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주는 보험.
반려동물은 보험사가 지정한 임의의 애견호텔이나 고양이 호텔 등에서 키우고, 보험사에서는 단지 고객이 맡긴 반려동물을 잘 키우는지를 매월 확인 후 반려동물호텔에 대신 이용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노후보장. 크게 두가지 상품으로 출시 가능.
① 반려동물의 고객이 사망한 후에 남겨진 반려동물이 죽을 때까지 끝까지 돌봐주는 상품
② 출장이나 장기간의 해외여행이 잦은 경우, 그때마다 대신 키워줄 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주인대신 보험사가 반려동물을 장기간 동물호텔에 맡겨놓고 잘 키우고 있는지 매달 상태를 체크하는 상품.
[상품특징]
① 장기 출장 관련 보험상품 경우 만약 주인이 없는 사이 반려동물이 병사한 경우, 반려동물의 주인에게 위로금을 지불하는 조항 약관에 포함.
② 매달 납입하는 보험료는 맡기는 동물의 마리 수에 따라 책정하며 동물의 종류, 주인과 동물의 나이에 따라 다르게 책정.
☞토끼, 햄스터나 파충류 등의 특이반려동물은 현재 '토끼 호텔링' 같이 특별한 동물을 대신 맡아 키우는 곳이 있어서, 반려동물노후보장보험 상품에 포함시킬 수 있음.
☞애견호텔이나 고양이호텔은 24시간기준하루 이용료가 평균 1만5000~2만원이므로 그에 따라 보험 상품을 설계. 가입자의 나이가 많고 반면 반려동물이 나이가 어리다면 월 보험료가 올라가고 그 반대라면 보험료가 내려가도록 조정.
[기대효과]
① 일인가구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으므로 그 부담이 크게 줄 것.
② 보험업계는 고객의 포화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새로운 시장을 형성해 돌파구를 만들수 있음.
독자들의 PICK!
③자신이 키우던 반려동물을 타인이 대신 키워준다 해도 정성을 다 할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는 상품으로 외국 수출도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