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경제올림피아드]금융경시대회 부문 대상
[상품명] 펀(fun) & 이자 플러스 예금상품(김용훈)

1.제안배경
중소기업자 경제생활을 돕기 위한 중소기업은행의 기본취지를 되살리고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함. 게임과 기업프로모션의 스폰서가 조합한 이자 플러스 이자체계를 가진 상품을 기획.
2.상품내용
①고객
☞펀(Fun) & 이자 플러스 상품 가입 고객이 스마트폰 게임 점수를 올리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방식. 게임과 기업프로모션이 결합한 상품으로 약정기간 동안 1개월에 0.20% 포인트(p) 이자를 플러스 할 수 있음. 1개월 즉 1주에 0.05%p 이자를 올릴 수 있고 1달을 꾸준히 채우면 1달에 0.20%p이자를 더하게 됨. 이렇게 12개월을 모두 채우면 2.40%p 이자를 플러스하게 되며 제공되는 기회를 한 번도 빠짐없이 완료한 고객에게는 플러스 0.07%p가 가산되어 총 2.47% 우대금리를 적용.
②중소기업
☞기업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하고 있는 기업 중 프로모션이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 'Fun & 이자 플러스‘상품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알리고 싶은 문구를 10개 문장으로 작성해 소정의 수수료와 함께 문구를 등록할 수 있음.
게임에 해당 문구와 기업의 상호 및 제품이 노출됨. 전체 게임의 레벨을 1단위부터 10단위로 하고 레벨 1에서부터 순차적으로 기업이 작성한 문구를 표출시킴.
③중소기업은행
☞게임으로 플러스 되는 이자금액은 기업들이 프로모션 문구를 등록할 때 내는 수수료로 충당할 수 있어 기업은행 자체에서는 추가의 부담이 없음. 이 상품은 기업은행이 출시하는 신상품에 플러스 옵션상품으로 제공해 목적하는 고객 수 확보 및 목적하는 금액까지 옵션기간을 두고 신상품을 빠른 시간에 정상궤도 진입에 올려놓는 등 다양한 활용 가능.
[기대효과]
①중소기업은행 예금상품에 기업들의 프로모션을 도입해 기업은행의 본래의 설립목표에 충실한 예금상품을 구축하여 기업은행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기업회원들 및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
②최고 점수를 내어 축하이자까지 받고자 하는 고객들이 매일 기업은행상품을 찾아오게 해 기업은행의 충실한 고객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한다.
③게임을 통하여 기업은행의 회원기업의 프로모션은 물론 관공서의 프로모션 등의 홍보를 유치할 수 있고 기업은행의 신상품 및 프로모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④1인 1대 이상 보유하고 있는 휴대폰을 통하여 기업은행을 수시로 접하도록 하여 예금 외에 기타의 상품에 대한 정보의 제공도 수월함. 기업은행이 추구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⑤기업은행이 출시하는 신상품에 플러스 옵션으로, 목적하는 고객수 확보 및 목적하는 금액까지 조건을 두고 신상품을 빠른 시간에 정상궤도 진입에 올려놓는데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