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진-송세진 자매가 19일 오후 서울 KT 광화문지사 1층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송원진·송세진의 소리선물 콘서트'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연주하고 있다. 송세진이 피아노 연주로 드뷔시의 '달빛'과 베토벤의 '월광'을, 송원진이 바흐 바이올린 소나타 6번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소리선물 콘서트는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의 티켓 가격을 5000원으로 책정하고, 입장료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가정의 청각장애 어린이 보청기 지원 등을 위해 기부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