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점포 200곳서 "밤9시까지 카드재발급 신청"

속보 농협銀, 점포 200곳서 "밤9시까지 카드재발급 신청"

정현수 기자
2014.01.21 18:03

"신청자 몰리면 사무소장 판단으로 자정까지 탄력적 운영"

농협은행은 농협카드 재발급 신청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200곳의 거점점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거점점포는 경기 35곳, 경북 24곳, 전남 22곳, 경남 21곳, 강원 19곳, 충남 17곳, 서울 10곳 등이다.

이들 거점점포는 밤 9시까지 카드 재발급 신청을 받게 된다. 밤 9시 이후에도 신청자가 몰리면 사무소장 판단에 따라 자정까지 업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거점점포를 제외한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도 21일부터 카드 재발급 업무 등을 위해 오후 6시까지 2시간 연장영업에 나선다. 국민은행도 22일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근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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