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7일 엔저를 금리로 대응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 질의에 대해 "환율은 각국 펀더멘털 자금 유출 등 금리 외 다른 요인 영향 크다"며 "금리로는 (엔저에 대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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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7일 엔저를 금리로 대응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 질의에 대해 "환율은 각국 펀더멘털 자금 유출 등 금리 외 다른 요인 영향 크다"며 "금리로는 (엔저에 대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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