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감]
이주열 총재가 7일 "금융으로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효과는 미약하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이한구 새누리당 위원이 '금융으로 성장 잠재력을 높일 방법이 있냐'고 묻자 "효과가 미약하다"고 답했다.
이 총재는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구조적인 역할에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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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총재가 7일 "금융으로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효과는 미약하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이한구 새누리당 위원이 '금융으로 성장 잠재력을 높일 방법이 있냐'고 묻자 "효과가 미약하다"고 답했다.
이 총재는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구조적인 역할에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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