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30,450원 ▲700 +2.35%)은 4일 치아 뿐만 아니라 얼굴부위 치료도 보장해 주는 '밝게웃는얼굴치아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로 충치와 치주질환 원인 치료만 보상하는 기존 상품들과 달리 자연적인 치아마모나 파절 등의 치과질환 원인 치료도 보상해 준다고 현대해상은 강조했다.
임플란트는 1개당 최고 150만원까지 보상해주고, 임플란트 치료 실패에 대비한 '재식립임플란트'와 '재식립임플란트치조골이식술' 담보도 해준다.
아울러 치아와 함께 눈·턱·귀·코 등 얼굴 부위별 특화보장도 탑재됐다. 안과관련 진단비 6종, 치아치료를 확장한 턱관절장애 및 악안면수술, 난청진단과 만성비염수술 등도 보장된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앞으로도 중증질환은 물론 100세시대에 걸맞게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