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오는 22일부터 대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우대금리를 0.45%포인트(P) 확대한다.
농협은행은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농협은행이 대출금리를 조정하는 건 올해 들어 3번째다. 지난 2월12월에 비대면 주담대 주기형 상품(신규·대환)의 금리를 최대 0.60%P 인하했다. 또 같은날 대면·비대면 전세대출 금리도 0.20~0.50%P 내렸다.
지난 3월6일에는 비대면 주담대 상품(신규·대환)의 금리를 주기형은 0.20%P, 변동형은 0.30%P 낮췄다.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는 0.30~0.40%P 인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