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남성들이 댄디룩이나 스키니룩 등, 보다 타이트한 패션 스타일을 선호하게 되면서 남성 팬티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겉으로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얇고 편안한 스타일의 남자속옷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 것.
하지만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속에서도 문 없이 편안함을 주어야 진짜 속옷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되는 까닭이다. 남성의 경우, 음낭이 덥고 습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입어도 입은 것 같지 않으면서 보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링 시스템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와 관련, ‘쿨파워 기능성 팬티’는 이러한 티 나지 않는 편안함과 남성의 소중한 부위가 불편하지 않는 기능까지 챙긴 남자속옷으로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쿨파워 기능성 팬티는 200회 이상의 임상테스트를 거쳐 입어도 티 나지 않는 입체구조로, 놀라운 편안함과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3D입체구조가 음낭을 편안하게 감싸 받쳐주고 고환의 늘어짐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여 남성의 강한 기운을 더 북돋워주는 기능도 기대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항상 남성 팬티는 허벅지와 밀착되어 땀과 분비물이 부패되기 쉬우며 악취를 내고 각종세균을 서식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며, “쿨파워는 남성의 몸에서 땀을 많이 흘리는 부위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땀과 악취, 세균의 문제를 고려해 만들어진 기능성 팬티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쿨파워 제품 이용자들은 “다른 기능성 팬티와 다르게 불편하게 구멍에 끼우거나 빠지거나 하지 않는다는 점이 딱 좋다”, “처음 제품을 만져봤을 때부터 차갑다는 느낌이 있었다. 입어보니 사타구니가 허벅지에 닿지도 않고 시원하게 감싸주는 느낌”, “재질이 마치 실크처럼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재질이라 불편함은 전혀 없다”고 평했다.
티 나지 않게 편안하고 불편함이 없는 쿨파워 남성팬티, 남성 속옷, 남자 기능성팬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coolpowe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