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에땅에서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투핑거스’ 종로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즉석떡볶이와 피자, 파스타, 김밥 등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투핑거스는 올해 4월 첫 매장인 부산 서면점을 론칭해 10-20대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7월22일 정식 오픈한 투핑거스 종로점 역시 다양한 메뉴 구성과 합리적 가격, 카페 분위기의 독특한 핑크 컬러 콘셉트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투핑거스의 인기메뉴는 떠 먹는 피자인 ‘늑대스푼피자’와 사리를 추가할 필요 없이 치즈, 튀김, 만두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즉석떡볶이모듬’을 꼽을 수 있다. 투핑거스 관계자는 “투핑거스라는 브랜드명에는 ‘두 손가락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의미와 ‘두 명의 핑크 걸스’라는 의미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며 “여성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인테리어 콘셉트를 도입한 것은 물론, 2-3인의 여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양의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자에땅, 오븐에빠진닭, 본능족으로, 돈돈부리부리 등 다수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에땅에서 선보이는 브랜드인 만큼 각 메뉴의 품질과 맛의 깊이는 물론 물류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메뉴 구성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프리미엄 분식 시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투핑거스 종로점은 오픈 기념으로 8월31일까지 런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즉석떡볶이와 피자, 후식빙수가 포함된 ‘핑크세트’를 기존 20,800원에서 할인된 14,000원에 제공하며 파스타, 피자, 후식빙수로 구성된 ‘걸스세트’는 기존 18,800원에서 할인된 1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단품 메뉴 중 짬뽕파스타는 기존 7,900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5천 원에, 투핑거스 김밥은 기존 2,500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2,000원에 즐길 수 있다.
투핑거스 종로점은 종각역 4번 출구 젊음의 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전화(02-737-0092)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