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를 출시했다. 기존 물틴트의 건조함과 밀크틴트의 지속력을 보완한 신개념 3세대 틴트인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는 립스틱의 풍부한 컬러감과 글로스의 촉촉한 광택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마치 풍선이 터지는 듯한 ‘글림 벌룬 시스템(Gleam Balloon System)’ 공법으로 입술에 바르는 순간 수분과 틴트성분을 담고 있는 벌룬 컬러가 터지면서 또렷한 컬러가 입술을 물들이고, 보습과 광택 Complex를 함유한 ‘글림 업 포뮬러’가 입술위로 떠올라 광채가 폭발하는 듯한 눈부신 입술을 완성해준다.
또한 투쿨포스쿨만의 아쿠아포뮬러 황금비율인 워터 30%+오일 70%로 기존 틴트의 건조함과 약한 지속력을 해결했다. 시어버터와 알로에 베라잎 추출물, 로즈마리 추출물, 서양 자두씨 오일이 함유되어 덧바르지 않아도 오랫동안 촉촉하게 선명한 컬러가 지속된다.
투쿨포스쿨의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는 오는 7월 1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toocoolforschool.com), 롯데닷컴, 엘롯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의 ‘스쿨(school)’은 ‘(물고기 등의)떼’라는 어원으로 too cool for school은 ‘그 무리 속에서 너무 멋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홍대, 명동, 가로수길 등 국내 핫플레이스 30개의 브랜드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화장품의 종주국 프랑스에서도 올해 8월 론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중국, 호주,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도 론칭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