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양면 전기그릴 '옵티그릴' 출시

테팔, 양면 전기그릴 '옵티그릴' 출시

김하늬 기자
2014.11.10 11:38

테팔은 10일 신제품 양면 전기 그릴 ‘테팔 옵티 그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티그릴은 냄새와 연기 없이 그릴 요리를 할 수 있다. 요리재료의 두께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돼 두께에 따라 알맞은 온도로 요리가 가능하다. 스테이크, 통삽겹살, 생선구이, 파니니 등 자주 즐겨 해 먹는 6가지 메뉴에 대한 ‘자동요리모드’가 설정돼 메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각 메뉴에 최적화된 온도와 조리 시간이 세팅된다.

위와 아래에 그릴판이 탑재된 양면그릴 형태로 제작돼 연기와 냄새, 그리고 기름이 튀는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요리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38개의 그릴선이 요리를 균일하고 빠르게 익혀준다. 그릴판은 불필요한 기름과 음식찌꺼기가 기름받이판으로 빠지도록 7도 가량 경사진 모양으로 제작됐다.

테팔 옵티그릴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약 70분간 GS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예약 주문 시 테팔 프라이팬과 여성용 선글라스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