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을 운영하는 금탑프랜차이즈가 10월 본사 사무실을 개소했다.
서울, 경기 가맹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오던 금탑프랜차이즈는 이번 본사 사무실을 새롭게 개소함으로써 앞으로 서울, 경기권 가맹점의 철저한 관리 및 활발할 가맹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기존 청주 사무실은 중부지역본부로 변경됐다.
최근 용구비어, 봉구비어, 오춘자비어, 최군맥주 등 많은 스몰비어 브랜드가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금탑프랜차이즈의 청담동말자싸롱은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가격대, 자몽크림맥주와 더치크림생맥주 등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고객이 직접 조리과정을 볼 수 있는 위생적인 시스템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가맹점을 위해 강원도 청정지역 고랭지 감자로 신뢰할 수 있는 유통구조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 골목상권, 소형점포에서도 뛰어난 공간활용으로 창업비용 부담까지 줄여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타사와 개설견적 비교 시 15평 기준 기본공사+추가공사(별도공사) 비용이 9500만원~1억원, 9200~9300만원 가량인 타 브랜드들에 비해 기본공사+추가공사(별도공사)에 가맹비와 교육비를 합쳐도 6500만원 밖에 들지 않아 월등히 저렴하다. 인테리어 자재 또한 미송합판이 아닌 고급자재인 낙송 물결무늬목을 사용해 퀄리티를 높여 화사하고 꽉 찬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동선을 최적화해 주문, 조리, 판매를 일체화해 인건비를 절감했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동종업계 가장 저렴한 식자재 납품 가격, 안정적 식자재 공급으로 원가대비 매출 수익이 안정적이며 매장 회전율이 높아 단위 대비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투자대비 수익률도 뛰어난 편이다.
금탑프랜차이즈 최성수 대표는 “창업 시 어렵게 느끼는 가맹계약, 인테리어, 경영서비스 등을 본사 운영시스템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자본 창업 및 체계화된 본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자금계획 및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며 “간단한 주방시설과 공간 운영으로 매장 운영이 편리해 경험이 많지 않은 창업자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탑프랜차이즈는 다수의 드라마 제작을 지원하며 ‘청담동말자싸롱’ 브랜드의 효과적인 홍보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높이고 있으며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효과적인 윈윈(win-win)효과를 거두고 있다. 문의 1544-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