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의원, 한약 수출 1호 독자적인 한약 개발

편강한의원, 한약 수출 1호 독자적인 한약 개발

B&C 고문순 기자
2015.11.24 17:50

- 브랜드파워대상

요즘 같은 환절기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바로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우리나라 국민 약 60%가 알레르기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봄, 가을철에는 병원을 찾는 알레르기성 비염환자들이 평소보다 배로 많아진다. 뿐만 아니라 최근 대기오염과 평균 수명 연장으로 급증하고 있는 폐기종, 기관지확장증, 폐섬유와 같은 중증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사진제공=편강한의원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사진제공=편강한의원

콧물, 코막힘,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인해 흔히 감기라고 착각하기 쉬운 알레르기성 비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비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비염은 단기간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완치’환자보다는 ‘근치’환자가 많다.

편강한의원(대표원장 서효석)이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효과적인 한약을 개발했다. 10여 가지의 약재를 황금비율로 조합해 개발한 폐 질환 특효처방인 편강한의원만의 한약은 폐를 맑게 정화하고 폐에 쌓인 열을 내림으로써 심폐기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동안 현대의학에서는 아토피, 비염, 천식에 대한 처방약으로 악화와 재발을 반복하면서 부작용이 입증된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트민제 외에 달리 대안이 없었는데 이제는 한방생약으로 아토피, 비염, 천식은 근치가 가능하다.

편강한의원은 폐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편도가 강화되어 면역력이 증가하는 하나의 원리로 치료의 뼈대를 세웠다. 전통 한의학 이론을 60% 반영하고 편강한의원만의 독창적인 치료원리를 가미하여 각종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편강한의원은 기존의 맛이 쓰고 먹기 불편하다는 한약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한약을 개발하였다. 많은 소비자들이 한약을 꾸준히 먹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한약의 특유한 쓴 맛과 비린 맛 때문인데 편강한의원의 한약은 맑은 보리차 같은 향과 맛과 더불어 청량감이 있어 한약을 싫어하는 어린 아이들이나 한약이 낯선 외국인들도 거부감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시원하게 복용해도 효능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데워 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편강한의원 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된 마이크로백 시험소에서 실시한 유독성 검사를 통과, 무독성 인증을 받았다. 임산부와 4개월 이상 된 영아도 복용이 가능할 정도로 인체에 무해하다. 또한 한약재는 검증된 청정약재만 사용하며 탕약을 달이는 물 역시 증류수를 사용함으로써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위생관리 인증을 획득했다.

더불어 이동과정에서의 변질을 막고 보관과 운반이 편리한 환(丸) 형태로 개발해 현재 세계 31국에 수출하고 있다. 한국 한의학의 위상을 일본과 미국, 세계 각지에 드높이고 있는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은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병을 한의학으로 고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새로운 한류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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