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악기 쇼핑몰 스쿨뮤직(대표 안정모)이 오는 11월 27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스쿨뮤직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스쿨뮤직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작은 피크에서부터 유명 통기타 브랜드 ‘마틴(Martin)’, ‘테일러(Taylor)’까지 6,000여 가지 품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악기 쇼핑몰답게 국내외 악기업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대적인 할인행사이자 스쿨뮤직 원칙에 따른 ‘행사 전 품목 미공개’ 전략으로 국내 악기 유저들로 하여금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쿨뮤직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27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스쿨뮤직 홈페이지(www.schoolmusic.co.kr)와 모바일 앱에서만 진행되며 오픈마켓,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진행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만큼 주문 후 10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주문이 취소된다.
스쿨뮤직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스쿨뮤직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만큼 행사 전 미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구매할 품목을 정해놓는 것도 쇼핑 팁”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쿨뮤직은 유명 브랜드의 악기부터 자체 개발한 합리적인 가격의 국내 보급형 통기타, 우크렐레, 섹소폰, 플룻, 트럼펫 등을 선보이며 국내 악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헤드리스 특허 통기타를 개발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