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코닉스는 16일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는 '타요버스'로 전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꼬마버스 타요의 스크린 데뷔작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이 내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꼬마버스 타요는 2010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다양한 캐릭터 상품은 물론 실제로 운행하는 타요 버스로 전 국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창작애니메이션으로서, 2011년, 2012년 연속 캐릭터 대상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12년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유아 교육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13년, 2014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캐릭터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쌓고 있다.
뮤지컬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타요는 이번 첫 극장판이 TV시리즈의 인기를 능가하는 흥행을 일궈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극장판 꼬타요는 잃어버린 친구 에이스를 구하기 위해 장난감 나라로 떠난 타요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담은 작품. '인간들이 잃어버린 장난감들의 나라'
라는 기발한 상상력의 소재를 바탕으로 어린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소중한 우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코닉스는 개봉 확정과 함께 타요가 유쾌한 웃음과 함께 뛰어오르는 모습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