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포텍·한중엔시에스·카팜, 리딩기업대상 수상

태진인포텍·한중엔시에스·카팜, 리딩기업대상 수상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2016.08.23 18:40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태진인포텍(대표 조병철)과 한중엔시에스(대표 김환식)가 기술혁신대상을, 카팜(대표 박도일)이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조인섭 태진인포텍 상무(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조인섭 태진인포텍 상무(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태진인포텍은 서버 스토리지 업계 최초로 정부조달 우수제품 지정을 받은 업체다. 미래 IT 산업기술인 D램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하이브리드 RAID(레이드) 등의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지속적인 R&D(연구·개발)로 특허 기술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IT 10대 기술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기환 한중엔시에스 전무(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이기환 한중엔시에스 전무(사진 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코넥스에 상장된 한중엔시에스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스마트 팩토리 시범 공장으로 지정된 기술 혁신 기업이다. 현대모비스 및 글로벌 자동차의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수소 자동차용 에어 센서와 스위치를 양산 준비 중이다.

박도일 카팜 대표(사진 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하고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박도일 카팜 대표(사진 오른쪽)가 서비스혁신대상을 수상하고 윤병훈 머니투데이 상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카팜은 중고차 관련 IT 스타트업으로, 신개념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를 내놓은 업체다.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뒤 단시간 내 거래 금액 10억원을 돌파하면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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