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택스, '굿바이 2016 고객감사 프로모션' 실시

브라이택스, '굿바이 2016 고객감사 프로모션' 실시

김성호 기자
2016.12.01 13:02

영국에 본사를 둔 어린이 안전 카시트 메이커 브랜드 브라이택스는 1일 연말을 맞아 '굿바이 2016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는 브라이택스 카시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플래티넘 SICT, 메리디안 T&A, 듀얼픽스, 메리디안2, 로얄, 로얄2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WMM 파오파푸스 아기띠'를 증정한다. 이 제품은 아기띠를 착용할 때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고 어깨와 허리 통증을 혁신적으로 줄여줘 아기와 장시간 외출이 가능한 아기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색상은 라벤더, 블랙, 페블 3가지 중 랜덤으로 지급된다. △갤럭시2, 오메가2 모델은 카시트 뒤보기 장착 시 아이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데 유용한 ‘차량용 후방거울’을 받을 수 있다. △맥시플러스2, 키드2, 키드픽스 SL SICT의 경우 여유 있는 유아용품 수납 및 차량 시트 보호에 효과적인 '백시트 오거나이저'가 준비돼 있다.

더불어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서 카시트 미착용 과태료가 6만원으로 인상된 것과 관련해 '100% 당첨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카시트 구매 후 이용 후기를 남기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세피앙몰 적립금을 최대 6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후기 이벤트도 내년 1월 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사은품은 전국 코지가든, 하이베베 매장 및 주요 로드샵, 세피앙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발송되는 mms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브라이택스 마케팅 담당자는 "올 한해 고객분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겨울철 아이와 외출할 때 필요한 아이템 위주의 사은품을 준비했다"며 "차량 카시트 미탑승 과태료가 6만원으로 높아진 만큼, 외출 시 꼭 카시트를 준비하여 아이의 안전을 지키고 가계부담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브라이택스는 1966년 영국 및 호주 법인에서 세계 최초로 어린이 카시트를 개발했으며, 1997년에는 독일 폭스바겐과 공동으로 아이소픽스(ISOFIX)를 업계 최초로 적용, 상용화에 성공했다. 주요 세계 특허로는 아이소픽스, 리바운드 스토퍼, 멀티테더(베르사테더) 등이 있으며, 벤츠, 아우디, 볼보 등의 세계 명차들과의 순정 카시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그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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