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스스로 꾸미는 셀프인테리어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시장이 커진 가운데 올리버헤밍(Oliver Hemming) 벽시계가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공식 수입사 ㈜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에 따르면 해당 벽시계는 30년 이상 유명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올리버 헤밍의 브랜드 벽시계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하는 등 수준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이며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까지 더해 품격 높은 벽시계로 자리잡았다.
업체 담당자는 “모던한 디자인의 올리버헤밍 벽시계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인테리어 벽시계로 신혼부부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많이 구매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올리버헤밍 벽시계 구입은 거노코퍼레이션에서 운영하는 유로타임 쇼핑몰과 유로타임 직영점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