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트렌드메이커가 운영하는 비건뷰티 브랜드 '딘토'가 배우 문가영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딘토는 동물성 성분이나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브랜드로 페타인증(Peta)과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획득한 뷰티 브랜드다. 최근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식물성 콜라겐과 뮤신 성분을 담은 컨실러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는 "배우 문가영은 깊이 있는 내면을 갖춘 배우로 현 시대의 여성들을 투영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책을 좋아하는 취향과 비건 지향인 점까지 딘토 브랜드와 닮았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에서 문가영은 딘토의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모두 활용한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적이고 소프트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배우 문가영은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15년차 배우다.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의 진행자를 맡았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과 차은우와 함께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국내외 여성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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