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션 솔루션 '무버스', 시드 투자 유치…"3D 모션 대중화 이끌 것"

3D 모션 솔루션 '무버스', 시드 투자 유치…"3D 모션 대중화 이끌 것"

류준영 기자
2022.05.27 09:06
무버스의 솔루션
무버스의 솔루션

3차원(D) 애니메이션 모션 솔루션 전문기업 '무버스'가 스파크랩, 인포뱅크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무버스는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등의 디지털 시장에 창작자 인증을 기반으로 한 3D 모션을 공급하는 서비스다.

무버스는 게임사,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협약을 진행하고 저작권 문제를 해결한 댄스모션 등 다양한 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미국 법인 설립하며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황진영 무버스 대표는 "고가의 장비와 어려운 촬영, 까다로운 컨트롤로 인해 전문가들의 전유물로만 향유돼 왔던 모션캡쳐와 모션콘텐츠를 자체 제작한 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검색과 브라우징으로 제공하겠다"며 "롱테일 전략을 통한 3D 모션 사용의 대중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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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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