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기획 : 진격의 K-스타트업, 세계로!]
유팩컨설팅 - 이플마인드 이승한 대표 ④

'K헬스케어' 대표 기업인 이플마인드는 심전도(ECG)를 측정해 혈압·혈당을 측정, 부정맥, 고혈압, 저혈압 등을 감지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했다. 인체에서 발생하는 생체신호를 세분화하고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생체신호 처리 기술과 딥러닝 분석 기술을 갖고 있다.
최근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밴드 제품을 '버즈큐브'라는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버즈큐브는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첫 번째 제품으로 △운동강도 측정 △낙상 이후 신체상태 감지 △감기, 독감 등 호흡기질환 감지(체온 산소포화도) △수면상태 측정 △부정맥 감지 △고혈압·저혈압 측정 감지 등이 가능하다.
이플마인드는 버즈큐브 외에도 원격진료가 가능한 의료 디바이스 버즈메딕(BuzMedic)과 스마트폰을 통해 셀프피팅(Self-fitting)이 가능한 스마트 보청기 버즈호렌(BuzHoren) 등을 연동해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이플마인드는 국내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고령화와 더불어 웰니스(웰빙(Well-being)과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 열풍은 국내외 공통된 현상인 탓이다.
이플마인드는 이 정도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췄다면 해외시장 진출은 무난치 않을까라는 생각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은 달랐다. 어떤 준비가 더 필요할까.
이플마인드의 효율적인 해외진출 전략을 위해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전문가들을 초청, 컨설팅을 의뢰했다.
기술사업화 역량 분석 전문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최윤정 박사와 K-스타트업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 김종갑 센터장이 참여했다.
어떤 공략 솔루션과 노하우가 제시될 지 들어보자.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 이 콘텐츠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 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